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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푸켓] 유유자적 in 푸켓
  잠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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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22
밀린 여름 휴가 차 푸켓에 다녀왔다.
우리의 동행은 보고만 있어도 나른해지는
유유자적.


출발 전날, 새로 산 캐리어를 배경으로 늠름히 준비 끝!


인천공항, 출국 수속 후 면세 구역.


서울 발 홍콩 행 항공기, 출발 직전 안전 방송 중.


경유지인 홍콩에 도착해서 환승 전.


홍콩 발 푸켓 행 항공기, 출발 직전.


숙소 도착. 태국 리조트 도착 때 환영의 의미로 걸어주는
프랑지파니 꽃 목걸이와 함께.


이번엔 살짝 퇴폐적으로.


욕실 앞 창문 앞에서. 평소엔 발로 내려 가려져 있다.


첫날의 늦은 저녁식사를 위해 식당에서.


두 번째 날, 바닷가 옆 수영장 벤치에서.
(유유자적의 이름에 어울리는 모습을 이제야 보여주는구려!)


침대 머리맡에 있는 장식에 기대어 한 컷.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머리에 꽃 꽂았슈.


대문을 나서면 눈 앞에 펼쳐지는 열대 풍경.


셋째 날은 스파 풀장에서 일광욕.

아이고, 넷째 날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 왜 없지?!


푸켓공항 출발 전. 아쉬움이 부풀기 시작하는 순간.


휴양을 위해 두 번째 들렀던 푸켓, 이제 슬슬 졸업할 때가 됐으려나.

푸켓 사진, 이렇게 시작.


잠고냥 히히히 유유자적군. 2007/12/28   
혜진 하하 재밌구만요. 2008/01/04   
잠고냥 재밌더라구요.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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