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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0] 두 고양이
  잠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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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고양이는 길고양이라도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발정인지 배고픔의 표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 우리 다리 밑에서 몸을 부벼대는 고양이가 늘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고양이랑 친한 사람인가봐"라고 했다.


물루 제대로 자리잡은 저 녀석! 힛
며칠 전에 스펀지
궁디팡팡-이 나와서 혼자 어찌나 웃었던지요-^
2007/01/22   
잠고냥 이제부터 길가다가 만나는 '배고파 냐옹' 고양이들 있으면 궁디팡팡 꼭 해볼래요! (달라는 건 안주고;) 2007/01/23   
잠늑대 노숙묘 엉덩이 두드리기 크큭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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