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notice :::


전체 (125)  잠늑대 (88)  잠고냥 (37) 
 March.23.2008    

비오는 일요일.

늑대군을 농구코트로 보내놓고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고 깨끗해진 집에서
커피를 드립하고
불 꺼놓은 어두침침한 거실에서

일요일의 커피를 마시고!!(주말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
.
.

공부하고. oTL
(그래도 오늘은 수업이 두개뿐이라 상대적으로 가뿐)

커피마시면서 공부하고 나면 저녁이 오겠지?

잠늑대  {03.23} 
비만 안 왔음…
잠고냥  {03.24} 
비가 안왔으면 나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했을거야
 March.19.2008    

인터넷 강의 틀어놓은 채
연필을 잡고 자는 상황이 발생!
(소주 반 병 마신 상태이긴 했지만..)

아 정말 산 넘어 산.
과연 졸업이란 걸 무사히 할 수 있을지.
잠늑대  {03.19} 
첫 학기가 젤 힘들다잖아. 외조(?) 계속 잘 해줄 테니까 힘내써니~
 March.07.2008    


요즘 이 장면만 보면 왜 이렇게 웃길까.
어릴때 다 본건데.
어릴 때는 이게 이렇게까지 웃기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나의 피로회복컷.


잠늑대  {03.07} 
크하하 이거 어디서 구했냐~
잠고냥
  {03.07}  delete
직접 캡처했다 ㅋ
새우
  {03.08}  delete
이게 정확히 무슨 장면인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설명 좀 해 주세요;; 둘리가 뭘하고 있는 거죠?;;
잠늑대
  {03.09}  delete
식객 둘리가 집주인 고길동을 진공청소기로 밀어버리는 중입니다.
물루
  {03.09}  delete
하핫- 사고치면 꼭 담벼락에 읍어보이는 표정으로 주루룩 도우너며 또치 일당들이 주루룩 서 있던 표정도 참 볼만했는데.. 어느땐 희동이까지 얼결에 나와설랑은-ㅋ
잠고냥
  {03.09}  delete
요즘 둘리를 다시 본다면 어릴때보다 더 많이 꺅꺅 웃으면서 볼 것 같아요 ^^
  Login   [1][2][3][4][5] 6 [7][8][9][10]..[13] >>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