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notice :::


전체 (125)  잠늑대 (88)  잠고냥 (37) 
 July.31.2008    
국개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잠고냥  {07.31} 
아후 정말 열불이 나서. 조금이라도 더 쉽게 갈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걸 놓치다니.
혜진
  {08.02}  delete
무슨 말씀인가 검색해봤더니 잘 정리된 블로그가 있네요 http://badnom.com/774
혜진
  {08.02}  delete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July.28.2008    
나라가 하 어수선하니
해외에서 사람들이 마구 해꼬지를 당하는구나.

'수구 꼴통'이란 말이 피부에 와닿지 않았는데,
요즘 그 의미가 2시간 땀 흘리며 뛴 후
마시는 이온음료처럼 흡수가 빠르다. -_-

이 정권이 대단한 점이라 하면
아침 출근길에 빼놓지 않고
뉴스를 듣게 만든 것.
30여 년 간 세상에 별 관심 안 갖고 살던 나를
이렇게까지 만든 그들에게 감사(?)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구나.
브라보.
 July.17.2008    


회사 뒷뜰에 언제부턴가 사마귀 창궐.
그런데, 난 요 사마귀들의 대책없는 심각함이
너무 마음에 든다.

과연 수레에도 꿀리지 않고 버텼던 기상이고나.

(샤방한 글을 내려버릴 생각은 아녔어~)
잠고냥  {07.17} 
늘 진지한 당랑!
코바
  {08.06}  delete
오..사마귀다 @_@
잠늑대  {08.06} 
뭐야, 언제 왔어 코바.
  Login   << [1]..[11][12] 13 [14][15][16][17][18][19][20]..[30] >>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