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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28.2008    
나라가 하 어수선하니
해외에서 사람들이 마구 해꼬지를 당하는구나.

'수구 꼴통'이란 말이 피부에 와닿지 않았는데,
요즘 그 의미가 2시간 땀 흘리며 뛴 후
마시는 이온음료처럼 흡수가 빠르다. -_-

이 정권이 대단한 점이라 하면
아침 출근길에 빼놓지 않고
뉴스를 듣게 만든 것.
30여 년 간 세상에 별 관심 안 갖고 살던 나를
이렇게까지 만든 그들에게 감사(?)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구나.
브라보.
 July.17.2008    


회사 뒷뜰에 언제부턴가 사마귀 창궐.
그런데, 난 요 사마귀들의 대책없는 심각함이
너무 마음에 든다.

과연 수레에도 꿀리지 않고 버텼던 기상이고나.

(샤방한 글을 내려버릴 생각은 아녔어~)
잠고냥  {07.17} 
늘 진지한 당랑!
코바
  {08.06}  delete
오..사마귀다 @_@
잠늑대  {08.06} 
뭐야, 언제 왔어 코바.
 July.17.2008    

모처럼 발견한 샤방샤방 버전의 L.O.V.E.


L is for the way you look at me
O is for the only one i see
V is very, very extraordinary
E is even more than anyone that you adore can

Love is all that i can give to you
Love is more than just a game for two
Two in love can make it
Take my heart and please don't break it
Love was made for me and you

Love was made for me and you
Love was made for me and you



졸지에 사랑이 샘솟는 쿨투가 돼버렸고나 ㅋ
잠늑대  {07.17} 
이게 그 노래 가사?
잠고냥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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