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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10.2008    


언젠가부터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는 제비.
주문진 항구에 가서야 비로소 만나다.

2008. 7. 8 오후, 주문진 항
 July.03.2008    
오늘 들은 어떤 별명 이야기.

회사에 살짝 통통하고 키 작은 귀염상의
신입 여자 편집자가 있는데…
알고 보니 꼴초였다고 한다.

그녀의 별명이 '거북선'이라고 한다. -_-
 June.30.2008    

요즘의 마이 붐.

일 때문에서라도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타이밍이 됐다.
잠고냥군은 핸드드립, 나는 모카포트.

사진 속의 모카포트는
회사 사람들 집들이 때 선물로 받았는데,
이 녀석이 아주 까탈스럽기 이를 데 없다.
눈대중, 손대중에 입각한 레시피 신봉자인 나는
이 녀석의 까다로움이 아직 낯설다.

그래도, 눈과 손만으로 맞춰도
대략 마실 만 한 에스프레소를 뽑아준다는 게
기특하기만 하다.
잠고냥  {06.30} 
넘흐 어려워! 게다가 한놈 모셔오면 또다른 지름신이 오시고. 그라인더는 또 언제 개비하나..
잠늑대
  {06.30}  delete
초가삼간 다 말아먹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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