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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10.2008    


언젠가부터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는 제비.
주문진 항구에 가서야 비로소 만나다.

2008. 7. 8 오후, 주문진 항
 July.03.2008    
오늘 들은 어떤 별명 이야기.

회사에 살짝 통통하고 키 작은 귀염상의
신입 여자 편집자가 있는데…
알고 보니 꼴초였다고 한다.

그녀의 별명이 '거북선'이라고 한다. -_-
 July.02.2008    




일단 퍼다놓음. 집에 가서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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