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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16.2008    


아니, 도대체 왜?!
강수확률 90%라니 이런~

그리고보니 지난 주에도 비왔다던데…
여기도 주말 곱게 주지 않는 날씨인가.
잠고냥  {04.17} 
여기랑 똑같네? ㅋ
 April.13.2008    


2008년 4월 12일(13일일 수도)은
잠커플 출범(!) 3000일째 되는 날입니다.

잠고냥군이 집을 비운 1주일 동안
몸이 급속도로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낀 잠늑대놈은
'이 사람이 없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마음을
더욱 굳게 다지게 됐다고 합니다. ^^

음, 이제 100원씩 받아먹던 것도
슬슬 정산하러 돌아다녀볼까… ㅋㅋ
잠고냥  {04.14} 
1차 정산은 결혼식때 끝난거 아니었어? ㅋ
잠늑대  {04.14} 
결혼식 다음에도 700일이다 ㅋㅋ
혜진
  {04.17}  delete
오랜만이네요. 축하합니다~ 그리움만큼 더 돈독해지셨겠어요. 잘 지내나요?
 April.07.2008    
잠고냥군이 일주일간
멀레이시아~로 출장 갔습니다.

홀애비 잠늑대놈은 집에서 밥 해먹고
청소하고… 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D-7.
토요일에 돌아올 텐데 왜 갑자기 7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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