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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12.2008    
하는 행동마다 별명으로 만들어져 척척 몸에 붙이고 다니는
한화 이글스의 김별명 선수. (본명 : 김태균)




이번에 붙은 별명은 "김질주"
슬러거 주제에 저 홈쇄도 자세를 보라.

그리고 이 모든 별명 사태를 야기한 계기는

이거였다.
몸개그 김별명.
잠고냥
  {05.12}  delete
아놔 저 짤방 ㅋㅋ
 May.09.2008    


집에 있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버려야겠다.

예비군복 입혀놓으면 이상해지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犬스러움이군.
잠고냥  {05.09} 
책만 갖고 본다면 재미는 있는데.. 그런데 저 아저씨 인상이 참 많이 변했네. 저 자리에 있으면 정말 저렇게 되는건지.
 May.06.2008    


어제는 5일짜리 연휴의 마지막날.
그리고 어린이날.

정말 눈부신 날씨. (푸른 5월이로구나~)
어린이도 아닌 주제에-_- 깨끗하고 맑은 날씨가 마냥 좋아서
풀쩍거리며 동네를 어슬렁거렸다.

그리고 아주아주 모처럼, 자진해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봤다. (흔치 않은 일이라는 거!)

오늘 퇴근길에는 어제 찍은 사진 필름을 사진관에 맡길거다.
왠지 두근두근. 이런 종류의 설렘은 또 정말 오랜만인걸.
어제의 마냥 즐겁고 신나던 기분이 많이많이 묻어 있는 사진이 제발 있기를!



* 뱀다리
요번에 인화한 사진 하나 첨부. 저날 내 기분이 딱 저랬다.

잠늑대  {05.12} 
우와 사진이 붙었다!
새우
  {05.19}  delete
와. 사진이 정말 좋네요. 햇살과 푸르름. 진짜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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