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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11.2008    

ⓒTOMOKO NINOMIYA 2003

만화일 하면서 가장 목마른 것은 모니터링 요원.
요즘은 돈 쥐어주며 서평 얻어내는 소위
'서평단'까지 등장하는 추세다.

그러나 나에게는 내가 편집한 만화를
가감없이, 때로는 발랄하게 꼬집어주는
잠고냥 리뷰어가 있어 든든타.

그림은 이번에 내가 편집한 책.
노다메 칸타빌레 작가의 작품이라는 레테르는 무시!
잠고냥군은 "이 캐릭터 나랑 닮았어!"란 한 마디로
약 5개월 간 편집했던 나날들을 한큐에 보상해줬다.

고맙수. ^^
잠고냥  {03.11} 
아무리 봐도 정말 닮았어 ㅋ 사실 '음주가무연구소' 말고 다른 만화에서도 나랑 닮은 인물들 종종 발견하는 편이었는데. (말을 안해서 그렇지 ㅋ)
물루
  {03.19}  delete
블록에서 보고 바~로 장바구니에 넣었삼~ 하핫-
잠늑대
  {03.22}  delete
잘 하셨습니다~ 짝짝!
 March.09.2008    


책장도 들어왔다.
이제 식탁은 조립만 하면 되고
책상은 들어오기만 하면 된다.

뻑난 하드의 데이터를 복구해야
포토월이 가능하다.
몰딩을 구매해야 홈시어터를 설치할 수 있고
커튼은 울 어무니께서 오셔야 가능하다.

어쨌거나 집 모양새는 점점 갖춰져가는고나.
잠고냥  {03.10} 
사진은 또 언제 올렸대 ㅋㅋ
잠늑대  {03.10} 
潛늑대 ㅋ
HaraWish
  {03.10}  delete
2x2로 빼곡히 차들어간 만화책들이로군요. ^^
잠늑대  {03.10} 
일부 칸은 2X2X2입니다.
잠고냥  {03.10} 
사진 보니깐 상수동과 그닥 다른게 없;;
혜진
  {03.10}  delete
멋진데요. 엄청난 공간, 그리고 무엇보다 슬쩍 보이는 고급스런 바닥!
잠고냥  {03.11} 
바닥은 'LG깔끔이';;
잠늑대  {03.11} 
나노청맥이던가.
 March.06.2008    

언어중추 마비의 날.

신간 별소발동.
느런 그낌의 그림으로 가자.

아이고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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