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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11.2008    
국보, 그것도 '1호'가, 그것도 시내 한복판에서
전소되어버렸다.

처남이 소방 공무원 신분을 득한 고로
소방/공무원 둘 다 욕하기 쉽지 않은 처지가 됐으나
이번 일에 대해서는 한 마디 하고 넘어가야겠다.

이게 도대체 뭐하자는 짓인가?
게다가 예비여당이라는 딴나라당에서는
전가의 보도인 '이건 다 노통 탓이다'를 꺼내드는데,
정작 남대문을 시민에게 개방한 건 다름아닌
2MB 당선'자'의 서울시장 시절 치적(!) 아니던가.

예로부터 나라의 중심 되는 무엇인가에 손괴가 생기면
하늘의 노여움이라 했다.
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도 인류학적 잣대는
모든 인위적 가치의 위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자아, 어느 쪽이 됐건 자중해라.

누가 잘못했건 간에 우리는 수백 년 된 우리의 재산을
후대에게서 뺏어버렸다.
잠고냥  {02.11} 
누구 탓 하기도 이젠 신물나요.. 이번에도 죽어나는건 애꿎은 소방공무원들이겠지. 그나저나 범인은 꼭 잡았으면 좋겠다. 어떤 놈들인지 나타나기만 해봐라!
잠늑대  {02.12} 
망할 노인네 때문에 600년이 날아갔다.
 February.10.2008    

체육관이 잠실에만 있었어도
꽤 자주 갔을 것 같은 배구장.

제한된 공간 내의 에너지 밀도는
아마도 배구가 스포츠 중 최고일 듯.
(당구 말고 흐흐)
잠고냥  {02.10} 
잠실이나 방이동이나 도찐개찐. 잠실에 있는 야구장도 자주 못 갔는걸. 어쨌거나 배구는 재밌어!
 February.09.2008    

가방 둘러매고 나갈 날이 앞으로 이틀 남았구나.
중간에 어줍잖은 귀성-귀경 코스가 한 번 있었다. -_-
잠고냥  {02.09} 
균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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