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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11.2008    

볼 사람들은 알아서 보라는 방만한 취지로…

오늘 부로 모든 게시판에서 'new!!' 표시를
없애버릴 생각.
잠고냥  {01.11} 
잘 생각했수
 January.09.2008    
굉장히 나이들어 보이는 단어를 하나 발견했다.

신세대.

신세대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메뉴.

누가 봐도 구닥다리로 보이는 이 메뉴는
안동찜닭이었다.
잠고냥  {01.10} 
남해화학 '신세대 비료'도 있잖아 (신세대, 조오타! 신세대, 조오타!)
잠늑대  {01.10} 
율동이 보이면 더 좋지.
 January.05.2008    

2008년 1월 첫째 주말…
우리가 살게 될 두 번째 집 찾기 프로젝트 착수.

7년 만(잠늑대)에 아파트 생활로 복귀할 것인가,
아니면 홍대 근처의 문화적 혜택을 계속 누릴 것인가.
다음 주에 두 번째 집을 돌아본 후
범위를 좁혀 집중할 계획.

일단, 오늘 돌아본 동네는 볕도 좋고
교통도 괜찮으며 대형마트도 있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는 건 자차 구매계획이 없는
우리 부부에겐 별 제약이 되지 않는다.

다만 이곳은 재개발이 임박했으며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형 개발계획권이라서
전세보단 매매 대상으로 주목받는 모양이다.
낡은 집에 들어가게 될 세입자는 그 행동에
많은 제약을 받는다는 걸 첫 번째 집에서 많이 느꼈다.

이 집이든, 다른 집이든 간에 첫 번째 집보단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잠고냥  {01.06} 
채광에 홀딱 반해버렸다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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