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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02.2008    


2008.05.01 14:28      

내주위에있는사람들도
현재광우병에대해
잘모른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호들갑떨고있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미친소를 수입하는 사람들이
최소한의 정보지식도 없이
그냥 무개념으로 수입하니까
더 열받는거다
협상은개뿔...
그냥 미친소주십시요
주는대로 저희가 조건없이 무조건 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굽신굽신 거린거라고 그렇게 밖에 생각안드네요
일본은 20개월미만소에 위험한부위 전부
없애는조건이고 심지어 중국 대만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조건이 까다로운데
우리는 그냥 미쿡 애완동물도 안먹는거 주십시요
저희가 먹겠습니다라니...
언제는 국민을 섬기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던분이
지금은 싸이테러당하니까 탈퇴하셧지요?
그렇담 머하러 만드셧나요?
초등학생도 옳고 그름을 알거같은데...
이상하네 진짜 ....
정말 배가 점점 산으로 가고있네 사공은 한명인데
우리나라사람이 서양인들보다 걸릴확률이95프로고
그럼 100명 걸리면 100명은 다죽는건데
미친소 자른 칼로 돼지짜르면 그 돼지에도 옮기는데...
일단 13일에 농림부장관님 복어 독 제거하듯이
제거하고 일단 맛나게 드세요
미친소 절대안돼 배부르게 윗분들만 계속 드세요
우리는 목숨걸고 고기 안먹을랍니다
돈많은 님들이 다사서 집에서 양념불고기 해드세요



크하하하
이 글 읽고 나서
처음엔 '완전 웃겨 완전 통쾌해 으하하하' 했는데
잠시 후 마음속에 씁쓸함의 쓰나미가..

김혜성이라는 연예인 청년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서 퍼온 글이다.
나는 김혜성이 누군지 모른다. (사진 보니 어린 미소년이로구먼.)
이 미소년의 싸이 미니홈피 제목은 '미친소는먹기싫어요'.

암튼 누구라도 알기 쉬울 만큼 2mb의 미친짓을 까발려줬다. (요녀석 글 잘쓰네 ㅋ)
이번 미친소 사건에 대해 내가 느끼는 바가 더도 덜도 말고 딱 요 글과 같다.
이번에 2mb는 과연 어떤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사태를 무마하려고 할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에휴 모지리. 변명을 하려거든 좀 말이 되게나 해라.)


.. 음 그러면 이제 나는
그 좋아하던 소고기를 이제 끊어야 되는거냐.
왠지 이젠 한우도 불안해. 한우 기르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난 소 유통업자들을 신뢰할 수 없어.
미국산 미친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으리란 법이 없으니.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지..)
잠늑대  {05.02} 
육즢이 흐르는 스테이크는 이제 안녕이구나. 김혜성은 아마 <제니 주노>에 나왔던 갸일 듯.
잠고냥
  {05.02}  delete
왜 자꾸 육'즢'이라고 써? 일부러 그러는거야?
잠늑대  {05.02} 
응, 일부러. sou'p'에서 온 겨.
 April.30.2008    


드디어 내일!


새봄의 시작과 함께 먹으러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어느덧 초여름 시작같은 날씨.

쫄면이랑 떡볶이랑 오뎅이랑 맛있게 먹고 올테다. 음흐흐.
(노동절 만세! ㅋ)

경은
  {04.30}  delete
근로자만이 누릴수있는 행복! 근로자의날 난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버렸다. 학교에서 흑흑 ㅜ.ㅜ
잠고냥  {04.30} 
5월 2일 연차내고 집에서 하루종일 레포트쓴다 흑흑 ㅜ.ㅜ
잠늑대  {04.30} 
으하하하~ (맑은샘) 어흐흐흐~ (레포트)
 April.29.2008    

춥다가
덥다가

요즘은 춥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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