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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21.2008    


두둥!

이번 도쿄행에서 우리가 가장 열광했던 것 중 하나. '증기 아이마스크'.
TV 광고를 보고 왠지 급 끌려서 약국에 간 김에 하나 사봤다. 가격은 마스크 5장에 600엔 살짝 안쪽.
(녀석에 급 끌린 이유에 대해 잠깐 얘기하자면,
전에 잠깐 요가를 배울 때 마지막에 손바닥을 마구 비벼서
손에서 나는 열기로 눈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동작이 있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꽤 개운한 기분이 든다.
광고를 보는 순간 그 때 느낀 그 기분이 떠올랐던 거다.)

섭씨 40도 정도의 온열로 눈에 기분좋게 스팀을 쐬어 주는 안대
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눈이 따끈따끈해지면서, 금세 온몸의 힘이 쭉 풀린다.
숙면 유도에 최고!
(실제로 늑대군은 이 마스크 착용 후 '눈에서 땀이 나' 라는 한 마디와 함께 곧바로 혼절해버렸다.)

이 제품을 만든 '화왕(카오오)' 사이트에 가보니
'메구리즈므'는 요런 스팀팩과 관련된 브랜드인가보다.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나 하고 살펴봤더니
마스크 5장들이 한 상자에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13천원까지도 받는구나. 이런 도둑놈들.

화왕 홈페이지 보니 14매들이 덕용포장도 있는거 같은데
혹시라도 이걸 다시 살 수 있게 된다면 요번엔 14매짜리로 사리라 다짐.
잠고냥  {04.21} 
사진은 14매 상자.
잠늑대  {04.21} 
이틀 연짱 혼절 지대!
물루
  {04.25}  delete
탐나요!!
pjune
  {04.26}  delete
눈에서 땀이나.. 왠지 엄청 긴장 풀릴 듯!
잠고냥  {04.28} 
심신에 평화가 찾아옵니다요.
물루
  {04.28}  delete
오늘 도착했습니닷- 하핫!!
잠고냥  {04.29} 
헉스 구매하신거예요? 그거 한국에서 사자니 넘 비싸서 살 엄두를 못 내고 있는데.. (일본의 거의 2배 값으로 파니까요 ㅠㅠ)
 April.21.2008    

중간고사 주간.
대책없는 나.


oTL
 March.28.2008    

춥다
춥다
춥다

으악



대체 봄은 언제 올까요?
잠고냥  {03.28} 
(손발리 오그라들 정도의 추위 ㄷㄷㄷ)
잠늑대  {03.28} 
문발리도 추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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