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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mber.17.2008    


서쪽 동네에 살면
좋은 날 저녁엔 걸작 노을을
발품 팔지 않고 베란다에서도
눈에, 머리에 담을 수 있다는
메리트를 누릴 수 있게 된다.
 October.28.2008    


우유 거품을 다스리는 자,
라떼와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으리라.

흐흐흐.
내 생애 첫 자가제 카푸치노.
원가 이런 거 다 빼고 순수하게
맛으로만 따져보면…

파주출판도시에 있는
독과점 비싼 카페보단
내가 만든 게 훨 낫다. 컹!
잠고냥  {10.29} 
응. 웬만한 카페에서 만든것보다 맛있었어!
잠늑대  {10.29} 
감사 감사 히히히.
 October.27.2008    
이제 우유 거품 내는 법도 알아냈다.
조만간 모카 음료로 간다!

P.S
프렌치프레스의 구조적 완성도에 놀라다.
잠고냥  {10.28} 
이제는 이 게시판에도 광고댓글이 침투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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