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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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    2007/07/22 
오샤베리에 로긴없이 써지네 해서 써 보니 무슨 창이 뜨네요. 잘 안 되어서 다시 여기로... 휴가는 언제 가세요? 공개적으로 질문해도 되려나. 일본 음식 사진 잘 보고 가요. 진짜 초밥 눈물나요. 힝. 먹고파요-.-    

 잠늑대    
오타쿠도 그렇고 스시도 그렇지만 최상급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나 가격의 차는 하늘과 땅…
 잠고냥 +  - 
저희는 11월에 휴가를 쓸 계획입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밀렸는데 머 나쁘진 않네요. 어디로 갈지는 아직 고민중이예요. 일본의 온천여관 아니면 동남아 어딘가의 리조트 중에 결정될 것 같아요. (느긋한 휴양여행이 최고!)
스시는 한국에서도 레어 아이템이죠.. 일본에서 먹는 정도의 퀄리티로 서울에서 먹는다고 생각하면 후덜덜; 정말 신선하고 맛있는 스시, 저도 먹고 싶네요! ㅠㅠ
hy.   url      +    2007/06/06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하하.
오랫만에 오니 일본에 또 다녀오셨나봐요~ 부럽..
저도 일본가요. 하하. 이달말에.
잘 곳이 공짜로 해결되어 버려 여행 컨셉이 식도락이 되어버려서 여기저기 맛집 수집하고 있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혹시 도쿄에 괜찮은 초밥/덮밥/선술집 아시면 알려주세요! 헤헤헤.

푸드 게시판에서도 꽤나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잠고냥 +  -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이번 일본갈 때 도움이 많이 됐던 책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vi-nyl(바이널)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도쿄의 보물창고 - GUGI와 MAYU가 찾아낸 도쿄 뒷골목 탐험'이란 책입니다. 일본에 사는 한국인 디자이너(남)과 일본인 직장여성이 함께 만든 책인데, 자신들이 도쿄의 각 spot에서 주관적으로(!) 특별히 좋아하는 곳들을 소개했어요.
개인적인 소감이라면, 론리플래닛이나 '세계를가다' 시리즈보다 훨씬 실용적이었다는 거. 책 모양도 이쁘게 잘 빠졌구요. 꽤 쓸모있는 지도도 같이 들어있어요. 서점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보세요. (이런 본의아니게 책광고가!)
 잠늑대    
오랜만이네요. ^^
일본 사진 올려야된다 된다 그러고 못 올리고 있네요. 귀차니즘은 호환마마보다 무섭습니다.
초밥집은 뭐, 컨셉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회전초밥이냐, 그냥 초밥집 갈거냐에 따라 아예 다른 접근을 해야될 것 같네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드실 거라면 츠키지 어시장 내에 있는 초밥집들을 노리시구요. 大和(다이와) 스시가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회전초밥으론 시부야의 츠키지 혼텐이나 신주쿠의 기타자와 구락부 같은 곳들이 유명하다네요.
덮밥은 유명한 집에서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튀김덮밥은 天屋(텐야)에서, 쇠고기 덮밥(규동)은 요시노야에서 주로 먹었어요. 잠고냥군이 긴자에서 엄청 비싼 튀김덮밥을 먹어봤다고는 합니다만 저는 그냥 텐야 정도가 좋더라구요.
이자카야는 그냥 체인에서 드시는 게 무난합니다. 和民(와타미)이라던가 笑笑(와라와라), 혹은 白木屋(시라키야) 정도가 흔한 선술집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robasmi         +    2007/06/02 
안녕하세요.
좋은 홈피 잘 보고 있어요.
노래가  넘 좋아요.  누구 노랜가 가르쳐 주세요^^

 잠늑대    
椎名林檎(시이나 링고)가 보컬로 있는 그룹
東京事變(도쿄지헨)의 곡입니다.
곡명이랑 앨범명은 지금 데스크탑이 맛가서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처음 뵙는 분 같네요?
새우소녀         +    2007/05/27 
oshaberi에 글쓰고 확인 누르니까 자격 없다고 OTL 로긴제로 바꾸셨군요;;; 하도 로긴 안해서 제 정보를 까먹었다는 -_ -;; 옛날에 주연씨랑 뒤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그거 아직 살아있나요??--;;) 암튼... 2주쯤 지난 지금, 저는 잘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주연씨께) 그나저나 음식게시판 보고 배고파졌어요. 아흑. 새우크기하니까. 그때 우리 다같이 한참 새우 먹을 때 생각나네요. 이상 새우소녀였습니다. 아하하.

 잠고냥 +  - 

사실 오샤베리에 글써주시는 분이 혜진씨 뿐이었는데ㅠㅠ 그놈의 광고글 어택에 패해버렸어요. 흑흑. 아마 아직 살아있을거예요(없애지 않았으니 ㅋ)
'거침없는' 혜진씨에게 행운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요. 그리고 저도 정말 큰 새우 볼 때마다 혜진씨가 생각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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