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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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   url      +    2002/12/23 
짜쟌~저 왔어요! 룰루~ 지금 반지의 제왕 1편을 복습한 다음에 홈에 와 보았더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 있더라구요!
축하해요!! 두 분이 나란히 반포에서 (딱 보면 압니다) 찍은 그림자 사진이 메인이네요! ^_^
아 또 하나의 재미있는 곳이 탄생해서 저도 신나요. 자주 놀러 올께요. 홈 갖는 것 즐거운 취미랍니다. 커플홈의 매력중 하나를 꼽는다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 아무래도 여기저기 데이트 하느라고 돌아다니니 맛집 멋집도 발굴을 하게되고...그렇잖아요. 물론 죽어라 한 곳만 가는 커플들도 있겠지만.
다는 못 보았지만 일단 잠고냥님 게시판부터 주욱 보았는데 너무 재밌네요. 교복입은 애들 이쁘다는 얘기 보고 흐뭇~했잖아요. 전 벌써 수년전부터 그랬거든요. 교복 안 줄이고 단정한 중고딩 애들. 피부 깨끗하고 가방 정상적으로 메고 단정한 신발 신고(사이즈 왕 크게 신거나 뾰주욱한 구두 안 신은)... 그냥 반해서 바라보곤 하죠. 호홋

암튼 2002년의 큰 일중 하나에 홈탄생도 들어가야겠어요.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S.Wolf +  - 
12월 30일부터 '아즈망가 대왕'을 투니버스에서 한다네요!
꼭 보세요~ (고양이 자주 나옵니다)
 잠고냥    

안녕하세요. 신속한 답 메시지, 감사합니다. ^^
저도 지난주에 반지의 제왕 1편을 '예습'했어요. 극장에 가서요. 재미는 있었는데 좀 길더라구요. 미용실에서 머리할 때처럼 엉덩이가 아팠는데, 더 길어진다죠? ^^ 그래도 재미있는 반지의 제왕.

반포의  농구 코트는 잠늑대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가운데 하나랍니다. 지금 사진찍힌 데에서 한강쪽에 농구코트가 있어요. 어쨌거나 반포는 눈에 정말 확 띄는 동네인 것 같아요. 특이하고.

재미있는 꺼리들, 세실랴님 홈으로부터 많이 얻었는데 저도 그렇게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전해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어쨌거나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종 찾아 주세요. ^^*
정희         +    2002/12/23 
잘 지내니? 우연히 네가 홈페이지를 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단다.
(사실 cecilia 님의 홈을 잘 가는 편이라.. 어찌 어찌 링크를 타고 돌아다니다 우연히 알게 되어서..)

나도 그럭저럭(사실은 아닌데..) 지내고 있고, 숨통도 조금은 트인 상태야.

내 꼬맹이 디카 들고 다니는 것이 낙이고, 필름 카메라가 집에 있길래 그것도 가끔 들고 다니고 있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둘이서 '같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내가 바라는 것도 그런 것인데 과연 내 나이에 가능한 일일까 하면서 생각해본다(워낙 핍박을 받아서 ㅠ.ㅠ).

홈 개장 축하하고, 난 언제 홈페이지 만들려나? ^^;;

자주 들러도 될까?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나도 머리 요리조리 써가면서 구상해봐야겠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감기 조심하고..

p.s. 이건 내가 어제 찍은 사진..


 잠고냥    
언니 오랜만!! 반가워요. ^^*
언니도 세실랴님 홈 단골이었군! 하긴 세실랴님 집은 언니도 정말 좋아할 만한 곳이겠구나, 싶어요.
(근데 'meowth'가 나인 줄은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타.. 히히.)

이제 좀 숨통이 트이고, 잘 지낸다니 좋네요.
나도 내년 봄쯤에 제일 큰 목표가 언니처럼 꼬맹이 디카 사는거. 요새 익시 v3을 50만원대에 구입했다는 제보가 여러 건 있어서
아마도 나도 v3을 구입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언니도 얼렁 홈 리뉴얼 끝내시구요. ^^
자주 와 주신다면 저야 물론 영광이지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신) 성당에서 찍었나 봐요? 저 사진 보니깐 언제 성당에 가서 저런 초 켜 놓고 기도하고 싶어졌음. ^^
S.Wolf   url      +    2002/12/19 
우하하~
잠고양이 손을 빌어 이렇게 집을 지었습니다.
생각은 참 오래 했는데 이제사...
잠고양이 정말 수고했습니다.
이제 냄새 풍기고 다녀야지~

 잠고냥 +  - 

아하하.
나 이런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
이렇게 깔쌈한 방명록에 답글 다는거. ^^*

지금은 매우 썰렁하지만-_- 차차 나아지겠지.
그 맛에 홈페이지를 갖는 게 아니겠어? ^^

배고프다. 얼렁 밥먹으러 가자!
(누가 보면 둘이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먹는다고 하겠구먼!)
잠고냥   url      +   - 2002/12/19 
우하하하.
드디어 방명록까지 달고 나니깐 어쩐지 뿌듯~

사이트를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계정을 산 지 거의 석 달 만이네요.

글 많이많이 남겨 주세요.
누구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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