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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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    2008/07/30 
그 날 사진은 저도 하나 소장하고 싶을만큼 예쁘게 나왔던데 벽에다 붙여 놓았나요? 후지 즉석 사진엔 연두색 티셔츠 강추!! 주연씨에겐 그저 그냥 마냥 여러모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최고의 인맥이랄까 하핫) 늑대님은 몸 좀 어떠세요. 더운 날 아프시면 더 힘드실텐데 말끔하게 100% 쾌차하세용. 이제 진짜 여름이네요.

 혜진 +  - 
행운을 빌어줘서 고마워요.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스스로 믿고 있습니다~
 잠고냥    

사진은 아직 지갑에 있어요. 역시 후지는 녹색인가봐요. ㅋ
늑대님은 아직 100%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많이 나아서 정말 다행이구요. 저희 둘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여름 되니까 많이 지치네요. 흑. 기운날만한거 많이 먹어야겠어요!
김형석   url      +    2008/07/29 
형 형석이에요^^
전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형 슛폼 어떻게 변했나 보고 싶어요.
언제 농구 한번 T_T/

 잠늑대    
오, 잘 지내냐~ 본토 농구인.

내 슛폼은 이제 세월이 덕지덕지
묻어버렸다. 요즘은 은퇴도
생각하고 있지. -_-
새우         +    2008/06/01 
오늘 100분 토론을 어떻게 보게 되었는데 보고 속 터지는 줄. 아니 그런 바보들이 어찌 존재하는지!! 아니, 바보인 척 하는 나쁜 X인 건가요;;

 잠고냥    

어제 들은 이야기들 중 하나. 어른들(우리 부모님 나이대 분들)에게는 젊은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수용하는 정보들이 거의 도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현 상황에 대한 진실은 어딘가로 묻혀지고 그저 조중동에 실린 내용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다는 건데, 그렇게 본다면 그분들께는 밤 늦은 시각에 길바닥에 나와서 집회하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거죠. 말하자면, 100분토론에 나온 분들은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들만 보고 있는 거랄까요.. 에효.
혜진         +    2008/05/24 
생각해 보니 그날의 그런 대화는 굉장이 웃겼다는 OTL
새우 달리기를 했을 때처럼 웃기네요.

크학.

 혜진 +  - 

크헉.

이 리플 언제 다셨어요? -_-;; 이제 봤네요....
곱씹어 보다뇨. 그냥 얌전히 씹었는데;;;


널뛰기 중입니다. 오르락 내리락
 잠고냥    

음 뭘 또 곱씹어보고 그러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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