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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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    2008/05/19 
이제서야 왔네요.
남의 집이라 맞다 싶어 접속했어요.
제가 날짜를 썼었군요. ㅎㅎ 아이고야.
말씀드린 일은 아쉽게도 성사되지 못했어요.
내일 갑니다. 온라인으로 만나요!

 잠고냥    

기억하고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음.. 그렇게 되었다면 재미있었을텐데 ㅋ)
늘 건강 조심하세요. 조만간 메신저에서 봐요!
안정         +    2008/05/07 
오늘 받았어요.
요즘 일이 너무 바쁘다보니 어제 일도 기억 못하고 살거든요. 택배 아저씨가 제 이름을 부르길래 난 인터넷으로 주문한게 없는데 뭘까, 싶었지요. 묵직한 녀석을 손에 들고 파주라는 단어를 읽고 나서야 책 생각이 났지요. 여러 권 주셔서 주변에 만화책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한권씩 나눠드렸어요. 그 중에 한 분, 제가 포장 뜯은 걸 드렸더니 저한테 다시 바꾸잡니다. 그냥 만화책이 아닌 것 같다며 당분간 뜯지 않고 소장하고 싶으시다네요.

암튼 별로 해드린 것도 없이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잘 읽을게요. ^^

 잠늑대    
재밌게 읽으셨어요?
주신 도움에 비하면 약소한 지라 죄송할 따름.
혹시나 책 더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P.S 담당 편집자가 "주신 도움 아니었으면
책 못 나왔을 거예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해드리라는군요.
혜진         +    2008/04/17 
결국 가긴 갔군요.
소식이 없어서 안 그래도 한번 다른 일로 우체국 갔을 때 한번 물어 봤었는데요. 이번 주에도 도착 안하면 한번 확인하라고 하더라고요. 갔다니 우선 다행. 조금 매우 오래 걸렸는데 결과물이 맘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이해하셔요. 호호. 그럼 언제 또 만나요~

 잠늑대    
확실히…
폴라로이드는 정신적 사치 같은 게
있어요. 감사합니다~
 잠고냥    

한국에서 방영되는 FedEx 광고 내용이 중국의 '장웨이'란 사람에게 물건이 배송되는 과정에 온갖 우여곡절이 일어나는 거예요. 폴라로이드 안에 카드 메시지는 '집 잘 구하세요 2008년 1월'인데 4월 중순에 이녀석이 도착했다고 회사 사람들이 저보고 장웨이 선생님이라 부르고 있답니다. -.-
겁주신 거에 비해 그닥 어둡지 않은것 같은데요. 그리고 결과물도 괜찮게 뽑히구요. 시골에 혼자 떨어져 사는 동생을 위해 가족사진 찍어서 들려 보냈어요. 폴라로이드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사람들한테 설렘을 주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고맙습니다. ^^
새우         +    2008/04/04 
두 분 잘 지내시나요?
메신저에서도 못 뵌지 오래 되어 가네요.
저는 어찌 그럭저럭 잘 살고 있답니다.

인사하고 가유~

 잠고냥    

출장갔다 돌아오니 폴라로이드가 와 있네요.
고마워요! ^^
 새우 +  - 
네, 그게 도메인이 만기라-_ -
집에서 인터넷도 안되고요....
학교 풀에서 결제하려니
그 결제 창이 다 깨져 있어서...

곧 봐요~
 잠고냥    

혜진씨 홈 안 열리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다음주 1주일간 말레이시아에 출장갑니다.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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