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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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    2008/03/20 
고냥님, 늑대님 안녕?
안녕하세요? ^^
학교, 학부모 회의가 있는 날이라 애들을 오전 수업 마치고 보내고, 짬이 나네요.
두분 알콩달콩 사는 모습 몰래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책상도 참 마음에 듭니다.

봄이 와버린겐지, 딴건 모르겠는데, 늘어지네 낮잠을 자고 싶어지네요. 틈만나면 쩌억쩌억... 하품이 나와요.
고냥님은 공부를 다시 시작하셨나보네요.
국문과!
다닐때는 농땡이였는데,그래선지 다시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가르치는 입장보단 배우는 입장, 배우는 사이 살짝 졸기도 하고, 책에 빠지기도 하고... 학생의 신분이 부럽다고 해야할지.^^;;
즐거운 학창시절?-사실 주경야독이겠지요?- 만끽하세요.
짧은 봄날도 놓치지 말고 짬내 봄구경 가시구요.

오늘은 학부모들이랑 무슨 말을 해야하나...
할말도 없는데, 할말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부담만 되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만들어가세요.^^

 잠고냥    

안녕하세요. 드디어 다시 일터로 돌아가셨나 보네요. 일하면서도 지수 생각 많이 나시겠어요. ^^
제가 하는 공부는 일반 '국문과'랑은 조금 다른거예요. (사범대 아니고 문과대 졸업하셨나봐요?) 사실 국문학은 대학 때 복수전공해서 아주 낯설지만은 않겠지 생각했는데 모든게 너무 새롭기만 하네요. 뭐든 다 때가 있다는데 늘그막에 공부 시작하려니 힘들기도 하구요. 뭐 그치만 저만 힘들겠어요? 다들 힘들겠죠. 빨리 익숙해지기만을 바랄 뿐이예요.

이제 오후만 끝나면 주말이네요. 주말 잘 맞이하시고 경미샘도 지수랑 봄나들이 많이 다녀오세요. ^^
새우         +    2008/03/10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goodsno=200709140049

주연씨 이런 거 알고 계셨나요?
왠지 좋아하실 것 같아서... 놓고 갑니다.



 잠고냥    

크하하하하하
아 정말 예쁘네요 ^^
코바         +    2008/03/07 
오 형님 이사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형님덕에 저는 잘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잠늑대    
잘 살아라.
새우         +    2008/03/01 
오샤베리보니까 이사 끝내셨군요!!
축하합니다. 새 집에서 번창하셔요~

 잠고냥 +  - 

걱정해 주신 덕분에 이사 잘 끝냈어요. 그런데 정말 큰 일이 하나 남았어요. 저희 집에 책이 상당히(집 크기에 비해) 많은 편인데, 책장을 아직 주문하지 못해서 방에 책으로 만든 산 하나가 방치돼 있거든요. 저 산을 언제 다 퍼내나.. (먼산) 책장 들어오고 책 정리 다 되면 정말정말 해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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