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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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와라   url      +    2008/02/24 
요번 주에 꼭 맑은 샘에 가보려고 했는데
여차저차 못 갔어요.

언제 번개(!?)라도....^^;

 잠고냥    

그저 '분당은 멀다'라는 뜻이었는데;
 와라와라 +  - 
흑.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엄청 변두리에 사는 것 같아요....ㅠ____ㅠ//
 잠고냥    

헉. 분당에서 망우리는 너무 멀지 않나요!!!
(홍대앞에서도 정말 작정해야 갈 수 있는데.. ㅋ)

음 그리고 너무 큰 기대는 안하심이..
저한테는 실제적인 '맛' 외에 뭔가가 또 있거든요. '추억의 맛'이라고.. 뭐 저뿐만 아니라 H여중고 졸업생이라면 다 그럴거예요. ^^
혜진         +    2008/02/16 
주연씨 생일 축하해요!!

 잠고냥 +  - 

고맙습니다! ^_______^
혜진         +    2008/02/04 
저는 오늘 잠시 베를린 갔다가(오디션)
수욜에 스위스로(휴가) 고고고.

베를린에서 취리히까지 1유로짜리 비행기로 갑니다.
물론 세금 28유로지만 그래도 합쳐서 29유로가 어딘지.
대신 새벽 비행기야요. @_@ 힝.
아무튼 다음 주 극장이 휴가라 학교 아직 학기 중인 건
확 까먹고 비행기표 사버렸습니다 ^^;;

스위스에서 비비적거리다가 올라올 땐 기차로
도시 두 군데 정도 거쳐서 집에 올 것 같아요.

열흘, 그 이후에 봐유. 아참, 새집 계약 축하해요!!

 잠고냥 +  - 

저두요! ^^
 혜진 +  - 
잘 다녀왔구요.
간만에 아가 때문에 인물 사진 좀 찍었네요 :)

엄청 이쁘더라구요.
그나저나 주연씨 보고 싶네요.
 잠고냥    

아 수요일에 가시는군요 스위스. 그림처럼 예쁘다는 아가를 실제로 보고 오시겠네요. 행복한 휴가길 되시고,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
새우         +    2008/01/26 
주연씨.
우리끼리 하던 그 얘긴데요.

답장 다시 보내고 뜸해서 완전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짧게 또 답이!! @_@

뭐 언젠가 인연이 닿는다면;;;;;
(좀 신나서 내기 걸었던 건 오바였나 싶기도 ㅜㅜ 힝)

 새우 +  - 
잘하면 오라버니의 거사로 인해 :)
(부디 끝까지 잘되길)

이번엔 좀 더 자주 뵙죠. 가능하다면요. 히히.

 잠고냥 +  - 

가을이라니, 뭔가 확정된 것입니까요!
 새우 +  - 
여기서는요.
글뤼바인용 와인이 따로 팔기도 하던데요.
해 본 적은 없지만 그건 그냥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가을에 한병 사갑죠 :)
 잠고냥    

'포도주스 저리가라' 포도주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계피를 너무 많이 넣은것 같아요.. 다음엔 계피를 조금 덜 넣고 당도도 조금 줄여보려구요. 역시나 반 잔도 못 마시고 손이 풀려버렸네요 흐음. (와인 무셔!)
 잠늑대 +  - 
세상엔 아끼지 않아야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요즘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마주앙 정도는 사서 해볼 것을…
 새우 +  - 
원래 처음엔 아무 것도 없이 기본으로!!

아몬드는 좋아하지 않으시면 안 넣어도 괜찮을 거 같구요.
저도 그때 친척 분이 집에서 직접 해 주셨을 때 한번 그렇게 해 주셔서 마셔 본 건데 전 평소에 아몬드를 좋아하지 않았음에도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특히 와인에 약하시다니 나중에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잠고냥 +  - 

크하하하하하
사실 내기걸고 그럴 때 우리 둘다 초 흥분상태였잖아요. (지금 떠올려봐도 막 웃음이 ㅋ) 다음번에 메신저에서 만나면 디테일을 들려주세요!

지금 첨으로 글뤼바인 만드는 중이예요. 두근두근. 결과보고도 조만간 할테니 기대해 주세요! 이거 냄새 아주 죽음인데요? (오오 기대돼 기대돼!)
tip으로 알려주신 아몬드는 백화점에서 사오는걸 잊어서 - 동네 와서 생각이 났는데 동네수퍼에서는 안주용 가염 아몬드밖에 안파네요 흑 - 이번에 아몬드님은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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