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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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바깥         +    2008/01/25 
자주는 오긴 했는데 방명록은 하나도 안 남겼었네 ㅎㅎ 올해 새해복많이~ (과연 부부동반 모임은 언제가 될까.. ㅋㅋ)

 잠늑대 +  - 
대화명이 '미얀마 출장'이구려. 몸 상하지 말고 잘 다녀오삼!
 잠고냥 +  - 

오오 자주 오고 있었던거야? 새삼 고마워. ^^
잘 지내고 있는거지? 대체 안부를 알 수 없으니. 메신저 대화명 보고 그저 추측만 할 뿐이었는데(그러고 보니 출장은 잘 다녀 오셨는지.) 새해 복 많이많이 받고 남는 복 있음 우리도 좀 나눠줘 ㅋ
혜진         +    2008/01/23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94&ArticleID=2008012214301244112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216545614119&LinkID=794

주연씨. 안 그래도 여기 신문으로 봤는데
인터넷에 기사 뜬 거 보고 올려유 :-)

(이제 여기 열려서 와라락 보고 갑니다)

 잠늑대 +  - 
크누트는 어른곰이 되어도 아기 때 귀염 받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말이죠.
 잠고냥    

아 저도 어제 이거 봤어요. 근데 너무 아기라 그런가 크누트 사진 첨 봤을 때보다는 덜 예쁜 것 같아요. 좀더 자라면 진짜 곰인형같은 모습이 나올까요? ^^
김경미         +    2008/01/17 
또 접니다^^

고냥님 질문이 있어서요.
핸드폰을 바꿀 때가 드디어 와서-그간 일면 '질긴폰' 모토로라 뉴? 스타텍 썼었는데, 폴더가 드디어! 아들의 은공으로 부서질듯합니다 ㅎㅎ- 새로 모토 레이저 폰으로 바꿀까 생각 중인데...
이미 써 보신 고냥님 어떠하신지요.

문자 보낼때 너무 불편한게 흠이지만-3년을 써도 불편한 문자-.-;;- 레이저! 는 튼튼합니까?

 잠고냥    

레이저를 산 지 얼마 안돼서 아직 고장은 없었어요. (6개월밖에 안 쓴 휴대폰이 고장나는게 비정상이겠죠..) 어쨌거나 뭐 그렇게 부실한 기계 같지는 않습니다. 불편하다고 느끼는 건 제가 그 전까지 애니콜을 계속 써와서 그런 것일거예요. 애니콜에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사용자 편의 면에서 모토로라가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계속 모토로라 써 오셨다니 레이저폰에도 쉽게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김경미         +    2008/01/13 
고냥님, 늑대님 안녕하세요?
음지수 엄마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글 남깁니다. ^^

저는 여전히 아기를 키우며 싸이를 지키고 있어요.
지수는 얼마전 첫 돌을 맞이했답니다.
일년만에 아기가 이렇게 눈부시게 자라나는구나 놀랍기도 하면서, 그저 꼬물거리기만하던 녀석을 사람 만들어 놓은 저 스스로가 대견하기도 하면서... 앤드, 무척 피곤했던 돌잔치 치르기까지... 만감이 교차했다해도 농답이 아닙니다.^^

두 분은 여전히 아기자기 즐겁게 지내시네요. 보기 좋아요.
혹시 2세 계획은 없으신지? 미혼들에게 결혼 언제하냐 묻는 것 못지 않은 무례한 질문인가요? ^^;; 그래도 궁금하여 물어봅니다.

날이 추워 집에서만 왔다갔다 하는 일요일이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즐거운 날 만들어 가세요!

 잠늑대    
안녕하세요, 역시 싸이를 버린 잠늑대입니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쌓여가면서 '출산' '육아'에 대해 주변에서 압박을 많이 주긴 합니다만, 저희는 아직도 저희 둘이 어른이 아니란 생각에 그 압박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진 않는군요. 좀 더 심리적, 금전적, 부모적 능력이 갖춰졌을 때 생각할 부분 같네요.

돌잔치 축하드립니다~
 잠고냥 +  - 

경미샘 안녕하세요! 싸이를 버린 잠고냥입니다. 지수 첫돌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애들은 정말 금방금방 크더라구요. 애들 크는거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곤 합니다.

저희는 아직까지는 신혼(이라지만 벌써 3년차네요! 세상에나)기분을 좀더 즐기고 싶;; 저희 사는 모습이 워낙 소꿉장난처럼 철없어 보이는지 주위 사람들이 저희를 부부(가족)가 아닌 그냥 '오래된 커플'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ㅋ 아이는 뭐.. 하느님 보시기에 적당한 타이밍에 선물해 주시겠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쿨투는 지난 몇년간에 비해 자주 업데잇될 것 같아요. 종종 들러 안부 전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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