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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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와라   url      +    2008/01/10 
안녕하세요. 와라와라입니다.

새해인사가 너무 늦었지만
더 늦는 것보다 지금이 나을 것 같아서,
온라인상으로나마 절 한 번 올립니다.

첫페이지가 블로그화되어서
즐거워요.

지나간 해보다 자주 들르겠사옵니다.

 와라와라 +  - 
으흐흣- 잠늑대님이 답글을 안 달아주셔서
침울해하고 있었는데,

반사로 더 즐거운 일들 가득하세요^^//
 잠늑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즐거움 가득하시길.
 잠고냥 +  - 

협군이다! 잘 지내요?

싸이를 거의 접고 쿨투에 전념하기로 했어요. (저는 여전히 사진보다는 글을 쓰겠지만요.) 첫 화면에 블로그를 만든 건 머랄까 열심히 가꿔 보자는 '의지의 표현'인 셈이죠 하하하.

그러니까 자주 들러 주세요.
저도 절 한 번. (_ _)
코바         +    2008/01/10 
꿈뻑 꿈뻑 @_@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_@

 잠고냥    

안녕하세요. ^^

새해 복많~ 이 ♪
 잠늑대    
유부남 안녕~ ㅋㅋ
새우         +    2008/01/04 
첫 화면 바뀐 게시판 보고 오옷하여


오, 드디어 열리는군요. 두 분 글이 나뉘는 게 특징. 좋은데요? <-- 이렇게 썼지만
중복된 내용은 쓸 수 없단 뭐 그런 식의 글이 뜨면서 튕기네요.
에러인가요. 아무튼.

새해 복되시기를. 저도 잠부부의 2007사진 잘 봤습니다. 진짜 한번 유럽 같이 오세요.
엄청 반가울 듯. 대신 엇갈리지 말기;;ㅎㅎ

행복하세요~

 잠늑대    
저희도… 유럽 가고 싶어요.
 잠고냥 +  - 

저도 블로그란 걸 갖고 싶었을 뿐;;

누가 썼는지는 구분해야 할 것 같아서 카테고리로 글쓴이를 나눴어요. 암튼 첫 손님이시네요. 웰컴!

2007년 다이어리를 보면서 꼼꼼하면서도 러프하게(!) 1년의 키워드 및 사건사고를 정리한 게 있는데 그건 조만간 올릴까 해요. 굵직한 사건은 정말 없고 그저 소소한 날들로만 채워진 2007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혜진씨 만나러 유럽 가고 싶어요! (부디 엇갈리지 말아야 될텐데 으음)
안정   url      +    2008/01/01 
새해 인사도 할 겸 오랜만에 들렀어요. ^^
우선 목적 달성부터 하고... ㅎㅎ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에 또... 투자 잘 하셔서 부~자 되시구요, 그 돈으로 지금처럼 알콩 달콩 여행 다니시고, 사진 찍으시고, 맛난 것 먹으러 다니시는 등 취미 생활이 더 풍요로워 지시길 바랍니다.


사진으로 보는 2007년 재밌게 봤어요.
저희도, 우리 부부만의 뉴스거리들을 정하려고 했는데, 연말에 좀 돌아다녔더니 감기란 녀석이 따라 붙어버렸네요. -_-;;

자주는 아니어도 가아끔 들러 구석구석 살펴보고 간답니다. 올해도 재밌는 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 ^^

 잠늑대    
두 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기회를 통해 홈페이지 답방해봅니다. ^^

(답방 후 얹는 글)
후우, 알찬 1년 보내셨더군요. ^^
감히 저희도 두 분 가정의 홍복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잠고냥 +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부분의 복을 특별히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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