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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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tempo1         +    2007/12/28 
해피뉴이어입니당..^^..

프리즌 브레이크중~!!..
배째라 하고 지난주 금요일오후부터 1월1일까지
쭉 쉬고 있네요..ㅎㅎ..

큰집~!의 형님들 보기도 귀찮고
뽕쟁이도 귀찮아서...
안보고 일주일 지내니까 참 편하네요...ㅎㅎ
전북의 나쁜놈이란 나쁜놈은 다 환자로 데리고 있었더니
온몸이 뻐근한게..^^a

잠늑대옹은 주말에 봤는데
형수님을 못뵈서~!!..인사왔어요~!!

 잠고냥 +  - 

아하하하 글 너무 재밌(아 죄송;)어요!
프리즌 브레이크라니 ㅋ
그간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드셨는지
너무 잘 알 수 있는걸요. 그저 시간이 약인듯.

uptempo님도 해피유희열!! 입니다요 ^^
dearnabi   url      +    2007/11/30 
첨부터 넌 없었다고 그렇게 날 다스리며
내 안에 있는 널 지우려 하지만…


이 글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아 많이 걱정했어요..

업둥냥 들였다가 갑작스런 병증으로 잃은 경우를
심심치않게 보아왔기에 겁이 났던 모양입니다.

아래글을 읽으니 다른 인연을 찾은 모양이로군요.

심사숙고하셔서 내리신 결정일테니
부디 잠커플님 두분과 니케를 위해서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나중에 나중에 기회가 다시 닿는다면
따봉 고양이를 꼭 가족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 따봉 고양이" 는 완벽한 고양이를 일컫는
무라카미 하루키식 표현이어요. ^-^ 아는척 아는척.....



 잠늑대 +  - 
저희는 '따봉'을 주로 발냄새에 쓰는지라
웃음이 나오네요. ^^ (폄하, 아닙니다~)

니케 녀석을 집에 데려오고 나서야
제 안에 아빠 본능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만화 잡지 『팝툰』이번 호에 보면
무뚝뚝한 남자가 고양이를 집에 데려온 후
귀가할 때마다, 집에 있을 때마다 고양이를
찾아대는 장면이 나오지요. 어찌나
뜨끔하던지요.

일단 현재 상황으로선 고양이나 저나
서로에게 베스트 조합이 아닌 듯 해요.
좀 더 환경을 만들고 뫼셔와야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여길 알고 오셨쎄요? ^^
 잠고냥 +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처음 뵙는거 맞나요? 맞겠죠? ㅋ)

저희 홈 대문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케는 저희보다 더 잘 키워주실 수 있는 분께 보냈어요. 예쁨 많이 받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해요. 감사한 일이죠.
다른 집에 도착한 후 열흘 가량 앓았다는 연락을 받고 많이 걱정했지만 이젠 괜찮대요. 저희도 니케 보낸 직후에 고양이가 아프다는 말에 마음아프고 니케 보고싶은 마음에 며칠간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열병을 앓았는데 지금은 잘 지내는 모습 보면서 우리의 결정이 나쁘지 않았다고 위안삼고 있어요. (니케 데려가신 분께서 미니홈피 사진을 통해 니케 안부를 알려주고 계시거든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내년에 좀더 넓은 집으로 이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봉 고양이'가 살기에도 더 좋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따봉 고양이'란 말 재밌어요. -_-)b)
Jade         +    2007/11/28 
간만에 들려 발도장 찍고 간다..

새우천지 세상에 사는지라..
새우는 .. 파쓰!!!

괭이가 속타게 하는 모양인데..
까만속이 어여 맑게 되기를 바라며.
이만 열근 (넘 촌스럽나?) 하러 간다.


 잠고냥 +  - 

오우 언니!! 잘 지내?
(Julian에게도 안부를!! ^^)

여긴 새우가 귀해..
대하는 9월 그리고 10월 only!

그리고 고양이는 다른 집으로 보냈어.
고양이 보고싶은 마음은 이젠 많이 진정됐어.
새우소녀         +    2007/10/26 
뒤늦게 와서... 뒷북.

새..............우..............................먹고파요. 흑.

 새우 +  - 
헉!!

 잠늑대    
조만간에 또 먹고 또 사진 올릴게요.

으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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