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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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    2007/09/30 
장우 결혼식때 넘 반가웠쓰요. ^^
저 누굴까요?

이번에도 휴가로 일본가시나봐여?
오늘도 출근해 점심먹고 식곤증에..홈피에 잠쉬 들렀다가요~~

 잠늑대    
대화명으로 봤을 때 모를 수가 없지.
한참 바쁠 때일 텐데 건사합쎄요.

휴가 때 일본 안 가. 다른 데 간다. ^^
혜진         +    2007/09/23 
늑대님은 한번 더 못 뵈었지만 그래도 주연씨와 저녁을 생각하면 그래도 기분 좋아져요. 한국에 뒤늦게 엄청나게 비가 왔다면서요?? 지금은 좀 어떤지 모르겠네요.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 나중에 메신저로 뵈어요. (전 추석인지도 몰랐어요 흑흑) 그럼 또~

 잠늑대    
일기예보 또 꼬였습니다.
비온다고 하더니 쨍쨍이네요. 이러다가
보름달 보인다던 예보와는 달리 당일 밤에
비오는 거 아닐까 걱정입니다. -_-
 잠고냥 +  - 

으악 지금도 비와요! 연휴기간동안 계속 날씨 좋을거라더니 하여튼 이놈의 기상대는 정말 못믿겠어요. -_- 새벽 1시에 산책-_-나갔다가 폭우의 기미를 느끼고 나간지 3분만에 집으로 다시 뛰어들어왔다죠 어허허. 비 너무 지겨워요.
새 카메라의 자신없는 첫 롤 찍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저도 좀 뽀대나는 카메라 앵글같은거 연구해봐야 될 것 같아요. 헷. 암튼 저도 색감이 어떨지 매우 궁금하답니다. 두근두근! 목요일 이후에 메신저에서 뵐 수 있겠네요. 즐겁게 잘 쉬겠습니다. 앗싸!
김경미         +    2007/09/20 
두분 모두 안녕하시죠?
어머님 홈피가 간만에 업뎃되었길래 구경하다가, 여기까지 발길이... 아니 손길인가? ^^;; 닿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아시다시피 24시간 육아모드 -.- 로 살고 있습니다.
열혈 교육열같은 건 당췌 찾을 수 없고 의식주 충실 제공에 의의를 두고 말입니다. 그러다 친구의 지적으로 며칠정 아기 읽어줄 단행본을 몇 권 구입했는데, 추석연휴가 오는데 오래 걸리네요.

잠고냥님의 새 카메라 구경도 잘 했구요.
새 카메라에 걸맞는 산뜻하고 재밌는 사진 부탁드려요.
제가 요즘 발이 묶여 있어서 사진으로나마 구여하는거 좋아한답니다. 내년 정도면 아들과 함께 여기저기 다닐 수 있을지...?

가을인데도 비가 잦고 공기가 끈적하네요.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추석도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보내실길.^^

 잠고냥 +  - 

안녕하세요 저희는 잘 지냅니다.
가끔 업뎃표시 뜬거 보고 지수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도 잘 보고 있습니다. 내가 나이 먹는거는 잘 느끼지 못하는데 아이들 크는 모습 보면 시간의 흐름이 정말 와닿는 것 같아요.
카메라 귀찮아하고 사진찍는거 별 취미+재주없는 저이지만 그래도 정을 붙여 보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YnB         +    2007/08/15 
히히히 첫 방문입니다. 근데 우리집 컴이 열을 너무 잘 받아서 중간에 뚝, 하고 접속이 나갈지도 몰라요.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근데 무더위의 아햏햏가 뭐예요? 무대 위에서 우비 입은 래퍼들이 겅중겅중 뛰며 먹는 깍두기가 뭐예요? 땀을 뻘뻘뻘 흘리는 깍두기같이 생긴 방이 뭐예요? 그런 방을 무대 삼아서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한 쌍의 몽당연필이 뭐예요?

 잠늑대    
연린 님이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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